* "사랑과 눈물로 엎드리겠..
다함이 없으신 주님의 은혜에 힘입어 온 성도들께 인사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생명되시고 소망되신 하나님께서 온 성도들께 참 평강 주시..
 
새벽이 미래를 결정한..
마가복음 1:35~39
2014년 04월 13일
웬 말인가 날 위하여/지금 우리는 마음을 합하여
예수께로 가면/주님 당신은 사랑의 빛
제97기 제자훈..
 
숭실대상 추양..
 
2009 라이즈업..
 
공동체를 살리는 힘, 기도..
16일(수) 특별한 새벽 제단에 기도의 탑을 쌓으며 달려온 지 어느덧 3일째가 되었다.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예배시작 10분 전, 본당 6700석과 오케스트라석에 마련된 간이의자 78석까지 모두 채워졌고, 조용..
공동체를 살리는 힘, 기도에 있습니..
고난으로 더욱 온전해져서 영광의 영..
온 교회가 영적 대도약을 향하여! 새..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경험하라
“기도의 눈물이 흐르는 방향으로 역..
 돌보심
책 속으로... - 우리가 불같은 용광로의 시험을 통과하는 순간에 주님이 함께하십니..
 
2011 우리 영혼의 풀 콘서..
찬양기도의 무한지평
새벽 미명에 은혜를 사모하는 일만여 명의 영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