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현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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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사역을 위한 목회서신 주후 2021-02-19

주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자매님께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어느덧 2021년 ‘겨울을 이긴 봄’이 찾아왔습니다.
불청객처럼 찾아온 코로나 팬데믹으로 육신적으로, 경제적으로,
무엇보다 영적으로 위축되어 있던 영가족 모두가
이번 봄 학기에는 비 온 뒤 새싹처럼, 아침에 힘 있게 돋는 해처럼
눈부신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번 주부터 안아주심의 본당을 비롯한 모든 예배 공간 20%에서 현장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영가족이 다 함께 모여 ‘창조의 아버지’, Way Maker’를 목청껏 찬양하며 예배드리는 그 날을
기도로 기다리며, 예배의 자리로 나아 오시길 바랍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 ‘돌아오면 회복되는 소망’으로 달려온 우리 공동체에
‘온전함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사랑의교회는 봄 사역 기간 동안, <성도의 온전함 시리즈>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예수님의 온전하심을 본받기 위해 전 부서에서 매주 ‘액션플랜’을 실천하고,
각 다락방과 소그룹 모임에서 ‘성도의 온전함’에 대한 말씀과 삶을 나누게 될 것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 ‘사랑 투게더 정오기도회 1주년 감사 토요비전새벽예배’(20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봄 사역을 시작합니다.
한결같이 이어온 ‘순장반 개강예배’(23일)와 ‘평신도훈련 개강예배’(24일)가 진행되고,
‘영적 성인식 및 다음세대 선교사 파송식’(27일)과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 개교 감사 토요비전새벽예배’(3월 6일)는
다음 세대를 온전히 세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봄 사역에 특별히 마련된 영적 만찬으로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4월 4일)와
‘제19차 봄 특별새벽부흥예배’(4월 12~17일)가 진행됩니다.

<성도의 온전함 시리즈>를 마치는 7월에는
온전함을 더욱 사모하며 “전(Before)”과 “후(After)”가 확연히 표가 나는
서로의 모습을 바라보며 기쁨의 잔치를 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주후 2021년 2월 19일
주 안에서 따뜻이 오정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