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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준21, 미래를 창조하는 탁월한 교회 핵심전략 세미나 개최
오정현 담임 목사 “하나님의 신적개입과 영적 세렌디피티를 경험하자” 주후 2017-09-10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한미준21(대표 정성진 목사)이 지난 8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2017 한미준21 세미나’를 개최했다.

목회자 부부, 신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정현 담임 목사는 “새로운 생명사역을 위한 목자의 심정”을 주제로 강의했다. 오 목사는 “목자의 심정을 깨닫고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가 되어 한국교회가 가진 기도와 말씀과 헌신의 회복을 통해 영적 세렌디피티를 경험하자”고 당부했다. 또, “목자의 심정을 깨닫는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반드시 신적개입을 하신다”며 “하나님의 나라는 적은 자를 통해 위대해지고, 약한 자를 통해 강해진다. 우리는 부족하지만 주님의 심정을 깨달으면 생각과 감정과 의지와 관계와 행실에서 온전해 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미준 대표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는 “오늘날 한국교회는 많은 문제들을 풀어가야 할 상황이다. 목회자가 시대를 통찰하며 영성과 야성을 키워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일이야말로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목회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연합하여 건강하게 성장하는 한국교회를 만드는 일에 쓰임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미준 세미나는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오다, 지난 5년간 중단돼 있었다. 한미준21이라는 이름으로 5년 만에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이동원 목사가 성경적 설교에 대해, 정성진 목사가 은사 중심적 사역에 대해, 화종부 목사가 참된 열매맺는 목회에 대해 강의하는 등 2박 3일간 뜨거운 강의가 이어졌다.

 

이해경 기자 haeya@​

 






 

 

 
취재 · 구성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