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현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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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을, 교회에는헌신을, 성도에게는 모범을 다짐하다”
주후 2018-11-11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거룩한 일꾼들을 세우는 ‘창립 40주년 기념 2018년 사랑의교회 장로·안수집사·시무권사 임직헌신예배’가 지난 10월 31일(수) 저녁 7시 30분에 안아주심 본당에서 거행됐다. 이번 임직헌신예배에서는 7명의 장로가 새로 장립되었으며 111명이 안수집사로, 244명이 시무권사로 임직하였다. 이날 임직헌신예배는 오정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교계 인사들이 순서를 맡아 설교와 권면, 축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362명의 임직자들과 모든 순서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온 성도들의 축복과 감사와 기쁨 속에 임직식에 참여했다.

설교를 전한 전계헌 목사(직전 총회장, 익산동산교회)는 ‘이제는 일어나 찬송하라’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통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생애 최고의 가치인 예수의 생명을 알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임직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임직하는 7명의 장로가 마음과 뜻을 모아 임직 선언을 하였고, 안수위원들의 안수기도를 받았다. 111명의 안수집사 임직자들도 직분자로서의 모범이 될 것 다짐하고, 안수위원들의 안수기도를 받았다. 또 시무권사 임직식에서는 모두가 오른손을 들어 기도로 공동체를 섬기고, 교회를 위한 희생과 섬김을 하나님 앞에 약속했다.

임직식을 마친 후에는 김종혁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서기, 명성교회), 노태진 목사(증경노회장, 영동제일교회)가 권면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양병희 목사(영안교회 담임), 최상태 목사(칼넷 전국대표, 화평교회), 김태일 목사(교회갱신협의회 대표회장, 계산교회)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 오정현 담임 목사가 임직자 대표로 강단에 오른 성낙송 장로, 이돈주 안수집사, 김인자 시무권사에게 각각 임직패를 증정했다. 이어, 임직자 모두가 ‘우리의 다짐’을 통해, 믿음보고로 사랑의교회 미래의 이력서를 쓰는 임직자로서, 살아계신 하나님과 주님의 몸된 교회 앞에 모범적 예배자, 진실한 기도자, 전도자, 봉사자, 치유자, 진정한 감사자, 온전한 제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임직자들은 정성으로 모은 ‘임직헌금 5억 7,540만원’을 주님의 나라와 교회 사역을 위해 아름답게 쓰여지길 기도하며 교회에 전달했다. 이어서 마이크 리브스 총장(유니온신학교), 박희천 목사(내수동교회 원로),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원로), 정성진 목사(한국교회봉사단 공동대표회장, 거룩한빛광성교회), 이성구 목사(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시온성교회)가 영상축사를 전했다.

모든 예배 순서를 마친 뒤에는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임직헌신예배의 피날레로 기념 촬영을 하며, 온 성도들의 축하 세례를 받았다. 

 


 









 

 
취재 · 구성 : 커뮤니케이션실